국기원, 시도협회 상호발전 협력
16일 특수법인 출범 후 첫 회장단 간담회

4월 16일 국기원 강의실에서 열린 시도태권도협회 및 연맹 회장단 간담회에서 정만순 국기원장이 간담회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기원(원장 정만순)이 특수법인 출범 후 처음으로 대한태권도협회 산하 시도태권도협회 및 연맹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상호 태권도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공유, 협력하기로 했다.

4월 16일 국기원 제2강의실 열린 간담회는 정만순 원장, 오현득 부원장, 김현성 연수원장 등 국기원 관계자들과 강영복 서울시협회장 등 11개 시도협회장 및 이현부 초등연맹 회장 등 4명의 연맹체 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국기원은 이근창 사무처장이 △태권도 승품단 심사사업 △해외조직기반 구축사업 △국기원 성지화사업 △해외무도 태권도활성화 사업 △ 태권도 도복개발 등 2015년 국기원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을 통해 시도협회장들의 이해와 공감을 얻었다.

정만순 국기원 원장은 “국기원이 혼란스러움을 겪고 현재는 안정화를 이루고 있다”며 “이는 시도협회 및 연맹의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며, 앞으로도 국기원 명실상부한 글로벌 조직으로 거듭나는데 적극적인 지원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간담회에 참석한 회장들은 “국기원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시도협회와 소통하고 사업에 대한 공유를 통해 태권도 발전을 도모하려는 노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정례화하였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병주 기자

7 comments

ASDTc6 Wow, fantastic blog format! How long have you ever been blogging for? you made running a blog look easy. The entire glance of your website is magnificent, let alone the content material!

Comments are closed.